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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경제_건강한인생] 강북서울외과, 갑상샘양성결절... 고주파 30분 시술로 ' 말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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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서울외과 조회 1,610회 작성일 12-07-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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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_ 건강한 인생_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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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서울외과,

갑상샘 양성결절…고주파 30분 시술로 `말끔히`

201207271422235920

 

 

갑상샘 결절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고 보고될 정도로 흔히 생기는 질환이다. 갑상샘 결절은 악성결절과 양성결절이 있다. 암을 의미하는 악성은 전체 결절 환자의 3~5% 정도이며 나머지는 모두 양성이다. 이 같은 구분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실시되며 이후 조직검사를 통해 결정된다.

악성은 반드시 결절을 절제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반면 양성 환자들은 수술이 필요없다. 하지만 치료는 반드시 필요하다. 발견 당시 미세한 크기의 결절이라도 개인에 따라 커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갑상샘 양성 결절 환자 중 95% 이상은 자신도 모르게 결절이 자란다는 의학 전문가들의 보고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때문에 그대로 방치하면 미용상의 문제뿐 아니라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도 있다. 심할 경우 결절 안에 생기는 출혈로 목에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최근 양성결절 치료를 위한 고주파 치료술이 주목받고 있다. 수술 부작용에 대한 환자들의 부담감을 덜어준다는 것이 이 치료술의 장점.

이기문 강북서울외과 원장은 “약물 요법이 쓰이기도 하지만 치료 효과가 낮고 도중에 결절이 커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며 “고주파 치료술은 바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한 치료술”이라고 말했다.

고주파 치료술은 먼저 초음파로 혹의 위치를 파악한 후 갑상샘 전용 유도바늘을 혹이 있는 부위에 삽입한다. 바늘 굵기는 1㎜ 정도로 시술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다. 삽입 후 20~60W의 고주파로 발생하는 섭씨 100도의 열로 결절을 태워 제거한다. 높은 열이 발생하지만 냉각시스템이 작동해 통증을 느낄 수 없고 다른 조직에도 손상을 주지 않는다. 또 국소마취를 하기 때문에 입원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 1회, 약 30분 시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이 원장은 “혹이 큰 경우에는 여러 번 나눠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물혹은 2㎝, 딱딱한 혹은 1㎝ 정도를 한 번에 치료할 수 있다”며 “시술 후 약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면 바로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갑상샘에 생긴 결절만 선택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치료 후 갑상샘 기능 이상도 생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고주파 시술은 기존 수술처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환부를 절개해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초음파 기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의사의 숙련도와 노하우가 필요하다.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통해 시술을 받아야 한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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